이미지 제공: 오사카 마라톤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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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해외 러너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오사카 마라톤 2026"의 현장 리포트가 있습니다. 오사카 마라톤은 일본을 대표하는 도시형 마라톤 중 하나로, 오사카 중심부를 달리며, 올해로 14회를 맞이합니다. 대회 전에는 "오사카 마라톤 EXPO 2026" 이벤트도 개최되었습니다. 대회 본편부터 사전 이벤트, 그리고 "쿠이다오레"(오사카의 음식 문화)의 매력까지, 해외 러너들에게 이 마라톤을 추천하는 다섯 가지 이유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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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회 전부터 축제를 만끽! "오사카 마라톤 EXPO" 현장 리포트
오사카 마라톤이나 나고야 여성 마라톤 등 일본의 주요 마라톤에서는, 러너 등록도 겸한 사전 이벤트가 개최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일본 최대급 이벤트 중 하나: INTEX 오사카에서 시작되는 설렘
마라톤 참가자로 선정된 러너들은 대회 전날까지 등록 절차를 완료해야 합니다.
"오사카 마라톤 EXPO 2026"은 대회 전인 2월 20일(금)과 2월 21일(토)에 INTEX 오사카에서 개최되었으며, 러너 등록도 겸한 대규모 이벤트입니다. 러너와 동반자, 일반 방문객 등 약 5만 명이 방문하였고, 대회 전날의 축제 분위기로 가득 찼습니다. 일부 해외 러너들은 "EXPO만으로도 방문할 가치가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오사카만의 활기찬 분위기와 환대가 도착 순간부터 러너들의 기분을 북돋아 줍니다.
태국에서 온 모자(母子)와 인터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이번 대회에 참가하며, 이미 여러 번 풀마라톤을 완주한 경험이 있지만 일본에서 참가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다정한 아들이 어머니를 응원하기 위해 태국에서 함께 왔습니다.
그 외에도 현장에는 많은 해외 러너들이 참가하여, 전시 부스와 현지 음식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회장 내에는 "타코야키"(문어볼), "니쿠스이"(얇게 썬 소고기와 다시 국물로 만든 수프), 그리고 간사이 지역의 유명한 고급 소고기 브랜드인 "고베규" 등 오사카 명물을 맛볼 수 있는 푸드 코너도 있었습니다. 다양한 지역 요리를 현장에서 시식하고 비교할 수 있는 점도 큰 매력이었습니다.
한정판 굿즈를 손에 넣자: 여기서만 만날 수 있는 “오사카 바이브” 아이템
행사장에는 최신 러닝화, 의류, 보충제, 회복 아이템을 소개하는 부스가 줄지어 있었습니다. 시착 및 체험 코너는 항상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많아 러너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가장 인기 있었던 상품은 ASICS의 이벤트 한정 모델과 오사카만의 컬러풀하고 팝한 디자인의 공식 웨어였습니다. “OSAKA”가 프린트된 티셔츠는 특히 해외 러너들에게 인기가 많아 아침부터 매진되었습니다.
접수처에는 영어와 번체 중국어 전용 카운터가 마련되어 있었고, 직원들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었습니다. 대형 캐리어도 맡길 수 있는 클록룸이 있어 해외 러너들도 안심하고 바로 행사장에 올 수 있었습니다. 혼잡할 때도 동선이 원활하게 유지되어, 처음 참가한 해외 참가자들도 “일본 대회는 안심하고 참가할 수 있다”고 극찬했습니다.
2. 감동적인 스타트! 약 3만 명의 러너가 오사카성을 배경으로 출발
포토 스팟의 보물창고: 황금빛 오사카성을 배경으로 한 멋진 스타트
스타트 지점은 오사카부청 앞이었습니다. 해가 뜨기 전부터 많은 러너들이 모였습니다. 출발 직전에는 게스트 러너와 이벤트 관계자들이 무대에 올라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었습니다. 출발 신호와 함께 러너들은 오사카 시내로 힘차게 달려 나갔습니다. 34,000명의 러너가 아침 햇살에 빛나는 오사카성을 등지고 출발하는 순간은 정말 숨이 멎을 듯한 장관이었습니다.
웨이브 스타트 시스템
약 3만 명의 러너가 안전하게 출발할 수 있도록 오사카 마라톤은 웨이브(순차) 스타트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러너들은 자신의 최고 기록이나 예상 완주 시간에 따라 여러 그룹으로 나뉘어 몇 분 간격으로 출발합니다. 첫 번째 웨이브는 오전 9시 15분에 시작되고, 이어서 두 번째, 세 번째 웨이브가 출발합니다. 일본 특유의 질서 있고 원활한 출발은 꼭 볼 만한 장면입니다.
3. [현장 리포트] 이것이 바로 유명한 “마이도 에이드”!
코스 종반(약 32km 지점)에 등장하는 지역 상점가가 운영하는 대규모 급식존
오사카 마라톤 하면, 러너들 사이에서 전설적인 하이라이트 중 하나가 바로 “마이도 에이드”입니다.이 거대한 급식 에어리어는 코스의 마지막 부분인 약 32km 지점에 갑자기 등장하며, 지역 상점가들이 모여 맛있는 현지 환대를 제공합니다.여기서는 슈크림, 빌리켄 모양의 케이크, 하모 튀김, 고로케, 토라후구 젤리, 타코야키, 오야츠 이나리, 절인 샬롯 등 다양한 오사카 명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메뉴가 너무 다양해서 기록이 걱정돼도 머물고 싶어질지도 몰라요!해마다 메뉴가 더 좋아지고, SNS에는 “정말 맛있었어요!” “내년엔 이걸 먹어보고 싶다!” 같은 글이 가득합니다.
“비공식 에이드 스테이션”의 따뜻함도 놓치지 마세요!
오사카 마라톤 코스에는 공식 “마이도 에이드” 외에도,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한 수많은 “비공식 에이드 스테이션”이 있습니다. 사탕, 초콜릿, 소금 정제, 귤 등 다양한 간식이 러너들에게 응원의 말과 함께 제공됩니다. 현지인들은 “간바리야!”(“힘내!”), “아토 촛토 야데!”(“조금만 더!”) 같은 오사카 사투리로 격려하며, 오사카만의 특별한 친근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단순히 달리기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따뜻함까지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오사카 마라톤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입니다.
👉 오사카에서 들을 수 있는 “오사카벤”과 “간사이벤”이란? 100가지 예문 소개
4. 30,000명의 러너 vs. 100만 명의 응원단!?
42km 전 구간을 가득 채우는 열정적인 간사이식 응원
코스는 미도스지, 나카노시마, 남바, 텐마바시, 오사카성 공원 등 오사카의 주요 거리와 명소를 지나기 때문에, 길가 응원이 매우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칩니다.코스 곳곳에서 이어지는 끝없는 하이파이브는 러너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간바리야~”, “에이 페이스 야데~”(“잘하고 있어!”) 등 진짜 오사카식 응원이 결승선까지 러너들을 격려합니다.
브라스 밴드, 치어댄스, 그리고 오사카 명물 “화려한 코스튬 러너”
공식 응원 퍼포먼스 그룹인 "러너 치어 스쿼드!"는 오사카 마라톤의 대표적인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요사코이, 치어댄스, 일본 전통 북, 밴드 연주, 대학 응원단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코스 곳곳에서 러너들을 응원합니다. 매년 러너들은 “정말 힘이 났어요!”, “덕분에 끝까지 달릴 수 있었어요!”라고 극찬합니다. 그리고 오사카의 명물, 화려한 코스튬 러너들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슈퍼히어로,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다양한 코스튬의 러너들이 달리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가족과 친구를 위한 응원 가이드
오사카 마라톤은 응원하는 사람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코스가 도심을 통과하고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어 여러 응원 지점을 쉽게 이동하며 주자를 앞질러 만날 수 있습니다. 추천 응원 포인트로는 주자들이 대로를 질주하는 역동적인 '미도스지 지역', 글리코 사인으로 유명한 '도톤보리', 사진 찍기 좋은 '나카노시마 지역',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자들을 맞이하는 결승 지점인 '오사카성 공원'이 있습니다.
응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전용 앱도 있습니다. 등록한 주자가 코스 어디쯤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완벽한 타이밍에 응원을 보낼 수 있습니다!
5. 레이스 후 즐거움: 음식과 목욕으로 회복하기
오사카성 공원 결승선에서는 완주한 주자들이 차례로 골 게이트를 통과하며 피니셔 타월을 받습니다. 친구와 포옹하는 사람,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사람, 가족과 기념사진을 찍는 사람 등... 각자의 도전이 결실을 맺는 순간들로 가득 차 따뜻하고 감동적인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완주 후에는 꼭 피니셔 메달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세요! 오사카성 공원 '태양의 광장'에는 스폰서 기업들이 준비한 다양한 포토존이 있어, 달성의 기쁨과 성취감을 러닝 메이트나 가족과 함께 멋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근육통은 '센토' 체험으로 해소: 오사카는 목욕 천국
마라톤이 끝난 후에는 집에 가기 전에 충분히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사카에는 천연 온천과 전통 센토, 사우나 시설 등 러너 친화적인 목욕탕이 많아, 달리기로 지친 몸을 달래기에 딱 좋습니다. 천연 온천을 원한다면 '스파월드(신세카이)'나 '나니와노유(텐진바시)'로, 레트로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아사히 온천'으로, 온천 테마파크에서 느긋하게 쉬고 싶다면 '소라니와 온천'이 추천됩니다. 이 목욕 시설들은 러너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카보로딩 대신 '애프터 카보'
레이스 후 보상이라면 역시 오사카의 미식이 빠질 수 없습니다. 갓 튀긴 쿠시카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타코야키, 정통 오코노미야키, 네기야키, 야키소바 등 선택지가 너무 많아 고민될 정도! 이런 오사카 명물들과 함께 건배하는 순간이야말로 최고의 보상입니다.
👉마라톤 후에 들러보세요! 오사카 신세카이 산책 가이드
[정리] 오사카 마라톤을 '여행지'로 삼는 이점
오사카 마라톤은 대부분 평탄한 코스로 개인 기록 경신을 노리기 쉽고, 7시간이라는 넉넉한 제한 시간 덕분에 처음 풀마라톤에 도전하는 분들도 참가하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많은 러너들을 사로잡는 매력은 달리기, 먹거리, 즐거움이 모두 어우러진 최고의 도시형 마라톤이라는 점입니다. 한 번 달려보면 왜 많은 해외 러너들이 오사카 마라톤을 여행지로 선택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일본의 마라톤 대회는 해마다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며, 해외 참가자 수와 참가 신청 경쟁률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의 참가자 수와 인기를 보면, 다음 대회 역시 참가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사카 마라톤은 오사카 전체가 주인공이 되는 이벤트입니다. “언젠가 풀 마라톤을 뛰어보고 싶다”, “오사카의 거리를 달려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면 꼭 참가 신청을 고려해 보세요!
이벤트 개요
- 이벤트: 오사카 마라톤 2026 (제14회) ・ 날짜: 2월 22일(일)
- 코스: 오사카부청 앞 출발 – 오사카성 공원 내 골인
- 종목: 풀 마라톤, 720 나니와 마라톤(7.2km 달리기 / 720m 휠체어) ・ 참가자(정원): 34,000명
- 공식 URL: https://www.osaka-marathon.com/ (일본어/영어)
- 접수 기간: 매년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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